현대위아 로봇사업부문 관계자, 삼현 본사 방문
sam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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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2일 현대위아 로봇사업 부문 관계자들이 삼현 창원 본사 및 'Smart AX Factory'를 방문해 로봇 핵심 기술과 생산 현장을 견학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로봇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현대위아가 국내 로봇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삼현의 기술적 완성도와 양산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현대위아 관계자들은 삼현의 핵심 역량인 ‘3-in-1 통합 솔루션(모터·제어기·감속기 일체형)’ 기술이 로봇 플랫폼에 적용되는 과정과
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생산 라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봤습니다.
특히 2025 로보월드에서 '올해의 우수제품상'을 수상한 고하중 자율주행로봇(HAMR), 휴머노이드 로봇용 관절 모듈, 호플론 등
삼현이 보유한 차세대 로봇 라인업을 소개했으며, 방문단은 삼현이 추진 중인 ‘부품에서 플랫폼까지’의 사업 전환 전략,
삼현의 보유한 HVAC(E-Comp, Blower모터, FAD)기술,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상용화 데이터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삼현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AX(AI 전환) 실증산단’ 사업에서 문제해결형 선도공장 역할을 수행하며,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해 가성불량을 30% 이상 줄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삼현이 기존 모빌리티 전동화 시장에서 쌓아온 압도적 신뢰도가 로봇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연스럽게 전이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구동 기술 내재화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Top Tier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자율제조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