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현, 경남 창원 AX 실증산단 참여기업 간담회 개최
samhyun
view : 760
26.02.06(금),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주재한 ‘경남 창원 AX 실증산단 참여기업 간담회’가 당사 창원 본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화하고,
산업단지 중심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박민원 창원대학교 총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산·학·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AX 확산 전략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당사가 추진 중인 ‘문제해결형(Type 3) AX 대표 선도공장’ 모델의 실증 추진계획을 점검하였습니다.
당사는 핵심 기술인 ‘3-in-1 통합 솔루션(모터·제어기·감속기)’의 설계 및 양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기반 AI 품질향상 예측모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동화 생산 라인의 난제인 ‘가성불량’ 발생률을 30% 이상 감소시키고,
전체 생산성을 12% 이상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제조 현장의 수익성과 품질 신뢰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대표 선도공장 모델로서,
향후 산업단지 내 AX 전환이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공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표준화 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기원 대표이사는 간담회에서
“지방 기업의 우수 연구인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단순 부품 제조사를 넘어 전 세계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글로벌 자율제조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AX 기반 제조 혁신을 선도하며,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